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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꾸로 솔직하게 쓰는 목동점 후기
작성자
초행#1
등록일
2020.07.30 21:30
조회수
817
오늘 목동점 두시간 당일 예약해서 갔습니다.
 그 후기를 좀 정리해서 하나하나 적어봅니다.
 구라 1도 안보태고 적고 제가 경험한 기준으로 적는거니까 태클 ㄴㄴ요!

 # 방 #
 방은 그냥 원룸입니다. 화장실 하나 딸려있는 침대 하나있고 일인용 소파하나있고 작은 테이블 하나에
 아쿠아계열 젤(거의 다쓴거), 콘돔 3~4개, 물티슈 큰거, 재떨이, 홍보용 종이카드 몇 장 올려져있었고
 화장실에는 수건하나 걸려있고 나머지는 찬장에 있습니다.
 일회용 칫솔, 면도기 새거 있고 치약 페리온가 있었고. 다써가는 샴푸 작은거 하나, 반쯤 쓴거 하나
 바디워시 큰 통 하나 있습니다.
 에어컨 있고 냉장고 있는데 냉장고에는 음료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도 없었고
 레쓰비 작은캔들이 찬장안에 있었는데 더운날씨에 거기에 있는거 보고 마실 엄두가 안나서 마시진 않았습니다.
 
 # 인형 # 부위 별

- 머리 : 가발은 고정이 안되있어서 머리 조금 들어올렸더니 대머리됬습니다. 진짜 첫경험인데 엄청 당황해서 몇십초간 멍때렸습니다.
        눈커풀은 떨어질락 말락 겁나 아슬아슬했고 가끔 눈 위치가 사시가 될때 있는데 그때마다 황당하고 웃겨서 꼬추가 여러번 죽었습니다.
        음성기능이 있긴 있으나 작동이 안되서 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입술이 이쁘고 구강성교가 가능은 한데 꼬추 넣으면 풍선마냥 얼굴이 부풉니다. 여기서 한번 웃겨서 꼬추 쪼그라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뭐.. 부드럽습니다.

- 목 : 목은 뭐.. 일단 일체형이 아닌가 봅니다. 변색된건지 시커먼 부분이 좀 있었는데 일단 뭐... 음..

- 팔 : 팔은 멀쩡합니다. 촉감이 부드러워서 좋은데 안에 골격이 역시 금속 느낌이 확실히 납니다.( 이부분은 뭐 어쩔 수 없는 부분)
      팔꿈치 살이 뜯어지고 있는 상황

- 손 : 손은 관절이 다 사망하고 좀 이상성애가 있나 손바닥이 뚫려있었습니다. 인형이니까 제거가 불가능 한건지 모르겠는데
      그 뚫린곳에 꼬추박는 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검게 착색됬고 내부에 먼지가 있었습니다.
      빨래안한 것 처럼 보이는 검은 보풀에 회색다되가는 면장갑이 입혀져 있었습니다.

- 다리 : 다리에도 상태가 같은 면 니삭스가 신겨져있습니다. 탱글한 느낌이었습니다.
        무릎 살이 뜯어지고 있는 상황

- 발 : 만져보니까 손이랑 비슷하게 골격이 돌출된 상황 시간이 아까워서 육안으로 확인은 못했습니다.

- 가슴 : 가슴은 뭔가 탄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근육말고 피부가 겁나게 두꺼운 가슴같은 느낌? 막 부드럽고 탱글한 느낌은 좀 아니었습니다.
        크기는 겁나 컸습니다. D컵으로 맞춰주셔서 만지면 ' 오오오 ' 까지는 아니고 그냥 ' 오 ' 딱 이 느낌이었습니다.
        만진다고 발기될 정도는 아니고.
        꼭지는 사용자들이 엄청 깨물었나봅니다. 실리콘으로 된 사포같은 느낌

- 배 : 그냥 뭐.. 탄탄한.. 그런느낌

- 등 : 막 등보고 꼴리거나 그러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야동같은거 볼때 등 같은거 보면 막 오오 했었는데 그 느낌이 없었습니다.

- 엉덩이 : Don't Go 는 없습니다. 촉감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 음부 : 제가 이걸 왜 마지막에 적었냐면. 상태가 아주 매우 불량해서 였습니다.
        먼 사용자분들이 오나뽑고 거기다 박았는지 아니 그래도 그렇지 제 주먹이 들어갈정도로 다 뜯어져있었습니다.
        처음에 그거보고 이 동네 사람들은 죄다 말 꼬추인가 어떻게하면 이게 이렇게 되지 싶을 정도로
        오나홀이 밀리더군요. 갔을때 홀 구멍 내부가 축축하긴 했어도 오나가 밀릴정도면 얼마나 뜯긴건지 상상해보십쇼
        오나 세개가 들어갈 정도입니다.

- 냄새 : 기름 + 파우더 + 금속상한냄새가 삼위일체로 어우러지면 하다가 어지럽습니다.
        뭐랄까.. 보통 샴푸나 바디워시로 오나홀 씻궈내리고 건조시켜서 파우더 바르면 그래도 냄새가 빠지지않습니까?
        인형은 덩치가 커서 그런가 냄새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두시간 풀로 거사를 치루고 중간 샤워 마지막 샤워
        총 두번했는데도 냄새가 안빠졌습니다.

- 무게 : 본인이 평소 근력운동을한다! 삼대 300정도는 친다! 그럼 돌을 쉽게 들 순 있을겁니다.
        적어도 4~50kg의 살포대를 들고 이리저리 흠들면서 놀 수 있다면 야동처럼 하는게 가능은 할겁니다.

- 관절 : 제가 위에 '가능은 하다'의 의미는 들고 박을 수는 있다는 의미입니다.
        관절이 고정이 안되서 마구 흔들립니다. 접고 고정시켜서 야동마냥 하시는게 불가능합니다.
        제가 어찌저찌 들어서 했는데 팔다리 축 늘어지고 누워서해도 축 늘어집니다.
        늘어져도 정상적으로 늘어져야하는데 막 지혼자 꺾이고 무슨 미드에서 시체성애자마냥 그거 된줄 알았습니다.

 # 사장님 #

질문 답변은 잘해주십니다.
제가 이모티콘 썼더니 같이 써주시는 센스도 있고
말이 조금 없는 편입니다. 필자가 많았던건가
초행이라서 이것저것 횡설수설했는데도 짜증은 일절 안내셨구요
그점은 감사했습니다.

PS. 오나홀 무료제공이지만 가져가면 5000원 입금하셔야합니다. 필자는 다시가서 반납함... 땀으로 샤워했습니다.

 # 재 방문 의사 #

애매합니다. 첫 인형이 상당히 좋지못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꺼려지는 면이 있습니다.
간다고 해도 다음번에는 상태가 좋은 인형으로 배치해달라고 부탁드려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초행이니까... 근처 가까운데 돌아다니면서 다른곳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